*알알이 알이 열렸네*
★ 서플 나갑니다
서플 추가모집기간에 설마 될까 싶어 넣었는데 신청되었습니다~
코믹이 설날 바로 다음주라 마감도 이르고, 지금 상황이라면 죽어도... 글을 쓸 자신이 없기에 코믹은 캔슬하고 그 다음주 서플로 넘겼습니다;ㅅ;
동아리 컷은 신쿄가 "기다려라 정/열/맨 버전으로 그려주마." 라고 하더니만
조/석/님 본인이 강림한 듯한 퀄리티로 동아리 컷을 그려줘서 MSN으로 받고 대차게 뿜었습니다ㅠ
섬세한 육문전 어쩔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신간, 구간
신간은 '붉은 달과 푸른 태양(紅月蒼陽)
구간은 River 카피본으로 소량 뽑아서 가져갑니다.
예약특전으로 8p~12p 분량의 에필로그와 페이크 예고편이 들어갑니다.
일단은 전체연령가이지만 15세 이상에게만 판매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나면, 동아리 컷 때문에라도 막장개그로 가볍게 하나 써볼까 합니다^0^
예약페이지는 조만간 올리도록 하게습니다.
.......으오야카타싸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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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다메온나 인증
재수 없는 사람은 뒤로 넘어가도 코가 꺠진다는 절대진리를 몸소 체험
서울행 버스 타다가 표 잃어 버려서 우왕자왕하고,
고속버스 터미널역에서 구두가 삐긋~:3
행사장 안에서는 어리버리.
점심 먹으러 간 애슐리는 대기시간 50분★
10cm힐에서 오는 압박이 허리를 찌르고...
같이 간 보리는 해탈.
울면서 3천배 사죄드려야 할 분들만 대체 몇명인지 모를 코믹이었습니다..ㅠ
지갑을 많이 아파합니다...
예약한 책만 찾으러 가벼운 마음으로 나갔다가
보컬, 레터비, 신켄쟈 앤솔 등등등.......
예전보다 다양해진 장르와 창작지가 많아져서 싱!났습니다!
그러나 제 지갑은 울었지만요....ㅠ
이번 행사에 사람이 없었다는 데 소비자인 전 흥했네요?!ㅠㅠ
특히 신켄쟈 앤솔은 집에와서 아주 깨춤을 추면서 바닥을 굴렀습니다.ㅠㅠ
바사라는 당연히 하나하나 정독하고 천국의 천사들과 강강수월래를 췄지요.
그리고 난 망했다
2월 코믹 신청 장렬히 시to the 망
대기 번호가 70번대 후반이네요..^.^....
.......아이온 결재나 할까....:Q
했더니 집의 컴퓨터님 사망.......................
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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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지 리뷰를 해도 되는 걸까 어쩔까 고민고민 하다가 간단하게나마 가지고 있는 서클별로 할까 합니다.
그 첫번째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서클인 VERSUS입니다.
마츠코님의 개그센스와 대사 처리 상당히 좋아합니다.
담담하면서도 차분히 그리고 간간히 나오는 개그센스는 필견. 그리고 과감한 컬러표지와 무늬선택 선택등 사서 후회한 적이 없습니다.ㅠ
*그러고보니 이번 일본여행에서 아키하바라 만다라케에서 대량으로 VERSUS 서클 회지 팔던 분 뒤에서 손수건 물어 뜯으면서 "나에게 파세요 내가 두배로 쳐줄께!!" 라고 울부짖었던 것은 잊도록 하고...
그럼 간단하게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1. VERSUS REVERSUS
재본록입니다.
2007년부터 2008년까지의 회지를 묶어 놓은 것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이라던가, 마치 시작하는 연인들을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건 とらのくちづけ
양쪽 페이지에 키스하는 장면이 순차적으로 나온 연출은 보는 사람 마저 얼굴 빨게지도록 만들더라구요..ㅠㅠ
2. 世界を止めて
카이의 멸망후 오슈에 의탁하게 된 유키무라의 방황과 이를 달래줄 방법을 모르는 마사무네의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죽을 장소를 찾다 마지막에 마사무네와 대치하는 와중에 마사무네에게 달려가 "울지 마시오 마사무네공" 하면서 나오는 마사무네의 눈물이 압권이었습니다..ㅠ
여운을 남기는 엔딩이면서 가장 이들 답다고 느끼는 이야기..ㅠㅠ
3. Sweet Junction
'사랑'과 '애정' 에 대해 케이지에게 듣고 난 후 깨닫게 되는 유키무라랄까요!
무려 육문전 플레이..ㅋㅋㅋㅋㅋ
'빼앗긴다' 라는 것에 대해 유키무라와 마사무네의 대사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특히 마사무네의 그 오만하고 당당한 모습에 폴인러브..
아...좋다..ㅠㅠ
4. Candy Strips
카이의 장마로 인해 옷을 몽땅 세탁해버려 어쩔수 없이 사스케의 옷을 빌려 입은 유키무라를 보고 발정난(...) 마사무네 이야기입니다.
가볍게 읽을 만한 이야기였어요~
둘의 투닥투닥 거리는 모습도 귀엽고ㅠㅠ
5. 夕景メモリーズ
학원물입니다.
축제준비를 하지 않고 땡땡이 친 마사무네를 설득하기 위한 유키무라의 이야기입니다.
볼수록 느끼는 거지만 마츠코님의 유키무라는 담담한 얼굴로 위험발언 내지는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해서 좋아 죽겟지 말입니다ㅠㅠ
"그 안에 마사무네공의 없는 것이 싫습니다." 란 대사로 마사무네를 KO시키는 유키 good job!!
짧은 내용에 이 둘의 관계를 단박에 알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
이번 후유코미에서 신간을 두권내셨던데..
위탁샵에는 아직 한 권 밖에 안 올라와서 하야쿠를 외치고 있는데, 언제 올라올런지..
아아아..orz...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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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격조하셨습니까.
최근 회사에 일이 있어서 덩달아 바빴습니다.ㅠ_ㅠ
사장님이 교체되면서 출입국사무소와 구청을 왔다갔다 하느라 몸에 힘이 쫙 빠지고 있습니다.orz
게다가 팔자에도 없는 통역업무까지 하게 되어서 스트레스가아아아ㅠㅠ
일본어 공부를 다시 하려고 학원 다니려 하니, 시간이 맞는게 없네요....orz
토요일날.......해야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ㅠ_ㅠ
2.
여러분 신켄쟈 보고 천국갑시다.
내가 안만드는 움짤까지 만들게 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출퇴근 시간의 저의 낙..;ㅅ;
내 시작은 도노사마 빠돌이 류노스케였지만 끝은 도노사마더라....ㅠㅠ
조만간 감상문을 가장한 폭주난무 글이 올라 옵니다~
3.
아이온 잠깐 해봤는데,
컴퓨터 살지 모르겠습니다^0^
끼얏호!!! ㅇ<-<
4.
스트레스를 동인지 쇼핑으로 풀었더니 통장이 많이 아파합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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